[특징주] 다원시스, 말기암 치료 '중입자가속기' 유치사업 재추진 소식에 ‘↑’

입력 2019-04-01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원시스가 중입자가속기 유치사업 재추진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3.53% 오른 1만6150원에 거래 중이다.

윤상직 국회의원(기장군)은 지난달 29일 서울대병원이 호암교수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중입자가속기 유치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 중입자가속기유치사업 주관기관이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바뀐 것이다. 연내 중입자가속기 발주 등 예산 집행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 주체인 서울대병원, 과기부, 부산시, 기장군은 조만간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기계 도입은 이뤄지지 않은 채 사업은 표류 중이었으나 사업이 재추진되는 상황이다.

다원시스는 과거 의료용중입자가속기 공동개발 및 기술 사업화 투자기업(당시 한국원자력의학원 주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암 치료용 중입자가속기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난치성 암을 극복하고, 글로벌 가속기 시장에 진입하고자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주요장치의 공동개발을 통한 제작 및 운영기술의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1.42%
    • 이더리움
    • 3,1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88%
    • 리플
    • 2,072
    • -1.52%
    • 솔라나
    • 127,300
    • -0.93%
    • 에이다
    • 375
    • -0.79%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76%
    • 체인링크
    • 14,260
    • -1.18%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