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네로갈아타기】 주식 추가매수 전략 2년 고정, 안갈아타면 "손해"

입력 2019-03-1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스탁론은 연장 시점이 되면 (6개월~1년단위) 대부분 금리 인상 및 연장절차가 추가되어 고객들의 부담과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런 가운데 부자네는 이러한 점을 완벽 해결! 1년 고정금리 후 무려 2년 간! 월0.3%대로 금리 인하를 실시하고 있다. 게다가 요즈음 대출 이자 인하를 위해 은행 등에서 요하는 금리인하요구권 등 복잡한 절차도 없을뿐 아니라 3년간 연장 절차도 없다.

☞ 업계에서 1년 고정금리 대출만해도 놀랄만한 것인데, 1년 후에는 2년 동안이나 금리를 파격적으로 내린다는 것.

- 금리인하 요구권이 없어도 1년후 – 월0.3%대 2년간 자동으로 인하!

- 스탁론만 10년 부자네라 가능 빠른 예약 필수

- AM8:00부터 상담예약 접수 시작! 1899-5946

타사 스탁론 이용자나 증권사 신용/미수 거래자들이 이번 기회에 부자네로 갈아타야 한다며, 벌써부터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났다. 저마다 지금 부자네로 옮기지 않으면 손해라며 입을 모으고 있는 것. 당일 즉시 가능한 상품이라, 진작부터 신청이 밀리고 있어 전직원이 연장근무에 돌입 중이다.

이번 부자네 스탁론 상품은 3년간 연장 절차 없이 쭉 사용이라, 주식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매우 큰 매력이 있다. 명실공이 국내 스탁론 업계 최정상의 상품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자산증식의 기회를 이번만큼은 절대 놓쳐서 안 될 것이다.

【부자네스탁론 활용 TIP】

- ① 처음부터 월0.3%대 최장 5년까지 사용

- ② 월0.3%대 + 무려 3년고정

- ③ 고정금리상품으로 안정적투자

- ④ 보유주식 매도없이 즉시 대환

- ⑤ 수수료 전액무료 ☞ 사용한만큼만 이자적용

부자네 장기형상품 신청☞ 수수료 혜택 http://etoday.bujane.co.kr/

24시간 스탁론 전문 상담센타 ☎ 1899-5946

3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LG전자우, 에이테크솔루션, 디에스케이, 빅솔론, 한화생명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유영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기재정정]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태구, 김종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노현철 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0.49%
    • 이더리움
    • 3,01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1%
    • 리플
    • 2,046
    • +0.29%
    • 솔라나
    • 126,500
    • +0.4%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2.45%
    • 체인링크
    • 13,330
    • +1.4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