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제작 전문 메이크마이뮤직, 미발매 음원 판매 서비스 오픈

입력 2019-03-11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 음반 제작 전문 기획사 메이크마이뮤직에서는 ‘미발매신곡’ 서비스를 3월 1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미발매신곡’ 서비스는 음반제작을 원하는 개인이 아직 발매 되지 않은 완성곡을 들어보고 맘에 드는 곡을 골라 결제하면, 바로 앨범 발매를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음반제작 시스템이다.

발라드, 어쿠스틱, 알앤비, 힙합, 트로트 등 장르별 최신 인기곡 스타일의 노래들로 매주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곡을 선택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메이크마이뮤직 제휴 녹음실을 통해 녹음 및 음반 제작 후 발매까지 가능하다.

신민호 메이크마이뮤직 대표는 “‘미발매신곡’ 서비스가 신인 작곡가들에게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주고, 음반제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인만의 음반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빠른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3,000
    • -0.62%
    • 이더리움
    • 2,38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01%
    • 리플
    • 1,593
    • -0.75%
    • 솔라나
    • 107,800
    • -1.73%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4.95%
    • 체인링크
    • 11,060
    • -1.34%
    • 샌드박스
    • 71.26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