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창업 박람회 'START WEEK 2019', 오는 10월 열려

입력 2019-03-11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산업 창업박람회가 오는 10월 개최한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START WEEK 2019’가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곳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무인점포, 수제맥주, 1인 미디어 등 신산업 분야를 한 곳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해당 박람회에는 무인 및 점포 자동화 관련해서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할 계획이고, ‘전환 창업’을 통한 기존 아이템의 변환, ‘1 점포 2 아이템’이라는 하이브리드 창업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알아볼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수제맥주, 1인 미디어 창업 아이템도 동시에 진행되며, 다양한 수제맥주를 맛 볼 수 있는 페스티벌도 열린다. 또 예비 유튜버를 위한 1인 미디어 장비 및 제품에서부터 교육, 컨설팅 정보도 볼 수 있으며,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이번 2019 스타트 위크는 기존 경기 북부(일산)와 서울에 집중된 창업박람회를 경기 남부로 확대 함은 물론, 참가업체 역시 경기 남부 창업 시장을 공략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 관계자는 “최근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상승과 함께 기존 창업 아이템의 고 비용화로 예비 창업자의 진입 및 기존 창업자의 운영 부담이 증가”됐다고 전하며, “동시에 소비 패턴의 변화로 ‘무인・점포자동화’가 확산되고, 10대 대상 장래 희망 순위 1위로 1인 크리에이터가 선정될 만큼 직업으로서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START WEEK 2019를 준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2019 스타트 위크는 참가업체 조기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39,000
    • -0.95%
    • 이더리움
    • 3,41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89
    • +0%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56%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