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ELSㆍDLSㆍDLB 등 9종 공모

입력 2019-02-07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오는 15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3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KB able ELS 789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0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1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2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7호(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1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4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8호(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9호(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1년6개월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207호(하이브리드 울트라 하이파이브형)는 KOSPI200지수와 USDKRW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약 2년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208호(커머디티 녹 아웃형)는 런던 금 오후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달러투자상품이며, 약 1년 만기에 최저 연 2.0%(세전)에서 최고 연 5.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0,000
    • +2.46%
    • 이더리움
    • 3,222,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9%
    • 리플
    • 2,017
    • +1.77%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31%
    • 체인링크
    • 13,510
    • +3.0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