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 약물 브로커 있다"→"오빠 억울"…클럽 버닝썬과 승리 여동생 사이

입력 2019-02-02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클럽 버닝썬에 대한 폭행 및 마약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클럽 버닝썬 전 보안요원 A씨가 해당 클럽 내 마약 유통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A씨는 "VIP 고객 여럿이 함께 화장실에 다녀오면 눈이 풀리고 콧물을 흘리는 걸 봤다"라면서 "약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버닝썬 폭행 사건 당사자인 김모 씨의 의혹 제기에 무게를 더하는 발언이다.

또다른 클럽 버닝썬의 전직 보안요원 B씨는 마약 브로커의 존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중국인 VIP에게 마약을 제공하는 20대 여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약 의혹과 별개로 경찰 수사 선상에 오른 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가수 승리 여동생이 입장을 밝혔다. 승리 여동생은 2일 SNS를 통해 "오빠가 더이상 다치지 않도록 도와달라"면서 폭행사건 당시 모습이 포착된 동영상을 공유했다. 클럽 직원들이 남성을 폭행했다는 의혹으로 클럽 운영자였던 승리가 비판 여론에 휘말리자 보인 행보다. 승리에게 일정 책임이 있다는 비판에 여동생이 클럽 측이 정당한 조치를 취한 것임을 주장하는 취지로 해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6,000
    • +0.11%
    • 이더리움
    • 3,40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0%
    • 리플
    • 1,920
    • +0.26%
    • 솔라나
    • 149,800
    • -0.73%
    • 에이다
    • 349
    • +6.73%
    • 트론
    • 450
    • -1.1%
    • 스텔라루멘
    • 269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70
    • -0.11%
    • 체인링크
    • 17,680
    • +0.51%
    • 샌드박스
    • 91.6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