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긴급 허리디스크 수술로 본방 결방…PD와 불화설 “사실 무근”

입력 2019-01-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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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배우 박신양이 긴급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박신양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양은 이날 새벽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박신양이 출연 중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약 2주간 결방을 결정했다.

평소 허리 디스크가 있었던 박신양은 허리 통증과 왼쪽다리 마비 증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 경과가 좋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의 부재로 제작진 측은 2주간 긴급편성으로 대체, 본방을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일각에서는 박신양과 PD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제작진은 “사실무근”이라며 “박신양이 수술한 뒤 PD가 가장 먼저 그를 찾았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지난 16일 한상우 PD 하차 및 메인 PD 교체설로 한차례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에도 제작진은 “사실무근”이라며 교체설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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