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 ‘힐스테이트 일산’ 분양

입력 2018-11-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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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일산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일산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일산’의 상업시설 홍보관을 지난 12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C1-1블록 GTX 킨텍스역(예정) 바로 앞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일산'은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에 오피스텔(아파텔) 4개동 1054가구와 업무편의시설 1개동으로 구성됐다.

앞서 '힐스테이트 일산' 오피스텔은 지난 2015년 12월 실시한 청약에서 평균 28.4대 1로 마감한 바 있으며, 내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번 분양을 실시하는 판매시설은 5개동의 지상 1~2층에 2375㎡ 규모 총 62개 점포로 구성됐다.

특히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상층부에 1054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데다 주변 아파트 및 오피스텔 7000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어 생활밀착형 상가로 좋은 입지다.

'힐스테이트 일산' 분양 관계자는 “현재 일산 최대 상권은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을 품고 있는 정발산역 상권이라 할 수 있지만 킨텍스 주변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일산의 중심상권이 킨텍스 일대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300 원마운트 1048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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