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 혁신상’ 대거 수상...“'LG V40 씽큐' 최고 혁신상 수상”

입력 2018-11-09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9'를 앞두고 ‘LG V40 씽큐’ <사진> 가 ‘CES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9'를 앞두고 ‘LG V40 씽큐’ <사진> 가 ‘CES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9'를 앞두고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월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앞서, 출품될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매년 11월 선별해 이 상을 수여한다.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는 CES 최고 혁신상의 영예를 안았다. LG V40 씽큐는 후면 3개, 전면 2개 등 5개 카메라를 장착한 국내 최초 스마트폰이다.

‘LG 사운드 바’ 역시 CES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뛰어난 편의성, 영국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의 기술이 더한 것이 특징이다.

‘LG OLED TV’는 올해 CES 혁신상을 3개 받으면서, 7년 연속 혁신상을 받았다. LG OLED TV는 자발광을 기반으로 완벽한 블랙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LCD TV ‘LG 슈퍼 울트라HD TV’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대용량 건조기 △메르디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얹은 ‘LG 사운드 바’ △초고화질 프로젝터 ‘LG 시네빔’ 등 전략제품들이 골고루 수상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혁신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들로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9,000
    • +0.03%
    • 이더리움
    • 3,44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43%
    • 리플
    • 2,183
    • +1.25%
    • 솔라나
    • 143,700
    • +1.2%
    • 에이다
    • 413
    • -0.24%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44%
    • 체인링크
    • 15,560
    • -1.2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