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전방산업 성장 수혜 - 하나금융투자

입력 2018-08-28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28일 전방산업 성장과 실적확대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1600원을 제시했다.

올해 국내 온라인쇼핑 시장은 소셜커머스의 등장, 빠른 배송서비스, 개인 온라인창업 증가 등으로 약 100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쇼핑 시장이 성장하면서 PG산업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

안주원 연구원은 "현재 국내 PG산업은 NHN엔터를 포함해 주요 3사가 시장에서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며 "가맹점 확보에서 우위를 보이면서 수혜를 예상한다"고 내다봤했다.

8월부터 페이코와 삼성페이 연계서비스를 시작하면서 PG부문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페이코를 통한 삼성페이 결제는 롯데카드를 시작으로 다른 카드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수 온라인 제휴사를 보유한 페이코와 오프라인 강자인 삼성페이가 만나 시너지가 예상된다.

안 연구원은 "특히 하반기가 성수기로, 성장률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며 "우호적인 영업환경 조성에 따라 PG부문 매출액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하면서 전사 외형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4,000
    • -0.47%
    • 이더리움
    • 3,262,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2%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9,900
    • -0.38%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09%
    • 체인링크
    • 14,610
    • -0.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