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부산은행ㆍ경남은행과 일자리창출 및 혁신성장 지원 협약 체결

입력 2018-08-16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부산은행, 경남은행은 16일 부산시 남구 문현동 소재 부산은행 본점에서 ‘일자리창출 및 혁신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창출기업과 혁신성장분야기업 등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총 128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의 대상기업은 일자리창출효과가 크거나 사회적 약자 등을 고용한 일자리창출기업, 혁신성장분야기업, 사회적기업 등이다.

기보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 14억 원을 재원으로 보증비율 우대(100%) 및 5년간 보증료 감면(0.2%포인트)을 적용하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대상기업은 ‘특별출연 협약보증’ 대상기업과 동일하다. 기보는 3년간 보증료 감면(0.2%포인트)을 적용하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보증료지원금 6억 원을 출연해 매년 0.2%포인트의 보증료를 3년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성장기업과 일자리창출기업은 금융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부산은행 및 경남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일자리창출과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아울러 중소기업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19,000
    • +0.54%
    • 이더리움
    • 3,27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32%
    • 리플
    • 2,118
    • +0.81%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57%
    • 체인링크
    • 14,590
    • +1.53%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