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 사를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는 각 기업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기업당 10억 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 공
중소벤처기업부가 잠재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기업) 기업 지원을 위해 ‘유니콘브릿지’를 신설하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 사업은 단기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해, 2년간 단계별로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매년 잠재 유니콘 50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시
중소벤처기업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와 함께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는 각 부처의 탄소경쟁력 강화 정부지원 사업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부터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시행되는 등 글로벌 탄소규제가 강화되고 있지만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정부 지원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기업이
AI+X 융합기술·약자동행 혁신기술·민관 협업 R&D로 기업 성장 지원
서울시가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 성장을 위해 ‘서울형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인 425억 원을 올해 투입한다.
28일 서울시는 올해 선발 예정인 195개 과제 중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로 선정해 ‘AI로 혁신하는 서울’
삼성전자·중기중앙회·기보와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보증요율 감면·대출금리 우대…스마트공장 구축비 부담 완화
우리은행이 스마트공장 구축에 나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1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보증기금은 27일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 우리은행과 함께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촉진하고,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대·중소기업 상생 금융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우리은행의 보증료 지원금을 활용한
5대 은행 지난해 IP담보대출 잔액 1조2400억⋯1년새 400억↑콘텐츠 투자 선구자 기업은행, 올해도 500억 원 이상 투자 계획李대통령 “문화선진국 아직 부족⋯K-컬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은행권이 문화콘텐츠 산업을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생산적 금융 대상으로 끌어들이며 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 등 유형자산 위주의 전통 금융에서 벗어
기재부 지원단-기관별 계획 공유…AI 전환·첨단산업 집중 지원무보 114조 공급·기은 ‘원스톱 대출’ 신설…29일 설명회 개최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고환율과 공급망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수출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전방위로 강화한다.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하 지원단)은 21일 서울 한국수출입은행에서 6개 정책금융기관(Fin
한국 경제발전-신보 역할 연구용역⋯50년史 첫 통합 계량 분석외환위기·코로나19 대응 효과 검증…GDP·고용·부도율도 수치화'미래 50년' 역할 재설계…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으로 도약 구상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설립 이후 50년간 축적된 정책금융 성과를 전면적으로 들여다보는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공공기관 통폐합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드는 상황에서 신보가 한국
기술보증기금은 지방자치단체 특화형 'BIRD(Bridge for Innovative R&D)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BIRD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R&D 전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3년간
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기술창업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민
공공기관, 2024년 16% → 2025년 34%로 상승중견·중소기업 中 유니콘 기업 이탈 눈에 띄어구직자들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 반영된 듯
지난해 구직자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 시장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면서 구직자들의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기존에 관심도가 높았던 중견·중소 유니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3자 부당개입 문제 해결을 위한 범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실태조사와 신고포상제, 자진신고자 면책제 도입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15일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기술보증기금은 신한은행과 ‘벤처투자 혁신기업 투자연계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벤처투자를 유치한 유망 중소기업이 후속 투자 이전 단계에서 겪는 자금 공백을 줄이고 민간 투자와 정책금융을 연계해 모험자본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신한은행의 특별출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 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
기술보증기금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서 개최된 ‘UKF 82 Startup Summit 2026’ 현장에서 미주한인창업자연합(United Korean Founders, UKF)과 '글로벌 K-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UKF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인 창업자와 투자자 등 약 15
한성숙 “정책 신속 전달 노력해야…지난해 준비·올해 성과로 증명”소상공인 활력 제고·벤처 활성화·혁신 성장 대해 기관별 전략 발표李 언급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조정, 中企 기술탈취 문제 해결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핵심 목표인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재차 강조했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유관기관에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실행, 현장에서
신한은행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 기업의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 관세 협약에 따라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보증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정책이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되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기부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정책의 체감 시점으로 정책 실행이 지연되면 정책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관별 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