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진에어 면허취소 관련 1차 청문 마쳐…8월 6일에 2차 청문

입력 2018-07-30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정부가 진에어와 에어인천의 면허취소 여부 관련 1차 비공개 청문을 마쳤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진에어와 에어인천에 대해 항공사업법령에 따른 1차 청문을 각각 오후 3시, 오후 5시 20분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문에는 각 사의 대표이사와 법률대리인이 참석해 외국인 임원 재직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법리검토를 토대로 소명했다. 또 근로자・주주・예약객・협력업체 등의 피해 우려도 설명했다.

국토부는 차기 청문은 내달 6일에 개최할 계획이다.

앞서 진에어는 이달 23일 이번 청문회를 공개적으로 진행해 달라고 국토부에 요청했지만 결국 비공개로 이뤄졌다.

이번 청문은 진에어(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와 에어인천이 외국인 임원 등기를 금지한 항공법을 위반해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7,000
    • +2.65%
    • 이더리움
    • 3,208,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20
    • +2.43%
    • 솔라나
    • 123,200
    • +1.82%
    • 에이다
    • 387
    • +4.88%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3%
    • 체인링크
    • 13,530
    • +4.3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