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6’ 여름 극장가 흥행질주…3일째 1위 지켜

입력 2018-07-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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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인크레더블2…인랑은 관객 계속 줄어 흥행 전망 어두워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미션 임파서블 6)’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미션 임파서블 6)’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6’가 여름 극장가에서 시원한 흥행질주를 펼치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미션 임파서블 6)’은 전날 약 4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25일 개봉 후 3일 연속 1위를 지켰다. 27일 관객 수는 전일 대비 18.3% 늘어났으며 누적 관객 수는 145만5784명이고 매출은 약 113억 원을 기록했다.

2위는 만화영화 인크레더블2로, 전날 관객 수는 10만1983명이다. 3위는 8만8859명의 인랑이다. 미션 임파서블:폴아웃과 같은 날 개봉했던 인랑은 26일 관객 수가 62.9% 급감한 데 이어 27일에도 12.7% 줄어들어 흥행 전망이 어둡다.

만화영화 신비아파트: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4만3486명), 앤트맨과 와스프(1만5101명)가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했던 앤트맨과 와스프는 누적 관객 수가 536만3064명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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