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61.35p, 상승세 (▲21.24p, +0.91%) 지속

입력 2018-06-2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24포인트(+0.91%) 상승한 2361.35포인트를 나타내며, 23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28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310억 원을, 개인은 112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5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전자(+1.61%) 건설업(+1.5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8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1.29%) 섬유·의복(+1.03%) 종이·목재(+1.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1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3% 오른 4만72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9.58% 오른 41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4.33%), 셀트리온(+4.17%)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생명(-1.96%), 현대차(-1.52%), 신한지주(-0.8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삼화전기(+23.25%), 남광토건(+12.10%), 삼성바이오로직스(+9.5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우리종금(-8.82%), 웰바이오텍(-7.30%), 휴켐스(-6.38%)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부국철강(+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1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9개다. 6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9원(-0.63%)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8원(-0.84%), 중국 위안화는 171원(-0.4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50,000
    • -1.33%
    • 이더리움
    • 3,355,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3%
    • 리플
    • 2,124
    • -1.48%
    • 솔라나
    • 135,000
    • -3.98%
    • 에이다
    • 393
    • -2.96%
    • 트론
    • 528
    • +1.93%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16%
    • 체인링크
    • 15,150
    • -4.24%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