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아베 일본 총리 “북한 현안 해결 한걸음 더 나아가…회담 지지”

입력 2018-06-12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럼프 일본인 납치 문제 거론에 감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1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그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한 공동성명에 서명한 것에 대해 “북한을 둘러싼 여러 현안의 포괄적 해결에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가 회담에서 일본인 납치 문제를 거론한 것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납치 문제를 명확하게 언급한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9,000
    • +2.45%
    • 이더리움
    • 3,421,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82%
    • 리플
    • 2,067
    • +1.47%
    • 솔라나
    • 124,800
    • +0.89%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
    • 체인링크
    • 13,650
    • +0.4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