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간배당 규모 대폭 증가할 듯...기회 제대로 살리려면?

입력 2018-06-04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름 보너스’로 불리는 중간배당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2016년 이후에는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명분으로 분기별로 배당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올해 6월 중간배당 규모는 작년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배당일이 다가오면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는 만큼, 6월 중간배당을 노리고 있다면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종목 고르기에 자신이 없다면 배당주 펀드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이나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여 투자자 누구에게나 유용하며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1종목 100% 투자도 가능하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최윤혁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조용석(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3]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1.1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 대표이사
    조 윤 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0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7,000
    • +2.65%
    • 이더리움
    • 2,99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05%
    • 리플
    • 2,027
    • +1.81%
    • 솔라나
    • 126,600
    • +2.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10
    • +2.0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