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김도훈 열애,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누구?…수영♥정경호·거미♥조정석 등

입력 2018-05-30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김도훈-오나라·수영-정경호-거미-조정석.(출처=tvN 방송 캡처, 수영, 정경호 SNS, 이투데이DB.)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김도훈-오나라·수영-정경호-거미-조정석.(출처=tvN 방송 캡처, 수영, 정경호 SNS, 이투데이DB.)

'나의 아저씨' 오나라가 배우 출신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오나라 김도훈 커플처럼 오랜 기간 사랑을 이어온 연예계 롱런 커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해 주목받은 오나라는 20대 나이때 연극 무대에서 만난 연인 김도훈과 20년째 장기 연애 중이다.

오나라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 연인 김도훈에 대해 "남자친구가 재밌고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결혼은 언젠가 하지 않을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계에는 오나라, 김도훈과 같이 오랫동안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며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스타들이 있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정경호는 2014년 열애를 인정한 뒤, 6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팬들에 의해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방송을 통해 서로의 이름을 언급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해왔다. 정경호는 지난해 3월 MBC '미씽나인' 종영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여자친구 수영 씨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은 지난 2015년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지금까지 5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차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조정석이 지난해 열린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많은 응원해준 사랑하는 거미 씨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연인 거미를 언급해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이 밖에도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한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15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윤계상과 이하늬 역시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6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4,000
    • -0.26%
    • 이더리움
    • 3,47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39%
    • 리플
    • 2,065
    • +2.43%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362
    • +1.1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8%
    • 체인링크
    • 13,650
    • +1.5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