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 콘티넨탈 코리아와 전장부품 공동개발 MOU 체결…中 진출 추진

입력 2018-05-2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부품 업체 모트렉스는 글로벌 자동차 전장 부품 기업인 콘티넨탈과 함께 전장제품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버튼 카드키, 스마트키 시스템, 디지털 클러스터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세계 5대 자동차 부품 업체로 손꼽히는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약 58조 원에 달하는 매출을 내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전 세계 61개국 지사를 두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자율주행차 시대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자동차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월 콘티넨탈은 컴퓨터 그래픽칩 기업인 엔디비아(NVIDIA) 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차량용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는 등 기술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콘티넨탈로부터 국내를 대표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으며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장인 중국, 이란 등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트렉스는 지난 3월 러시아의 최대 포탈 업체인 얀덱스와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이달 초에는 중국의 알리바바와 제휴를 맺는 등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제품에 적극 도입하고 있더.


대표이사
이형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2,000
    • +0.8%
    • 이더리움
    • 4,46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88,000
    • +0.51%
    • 리플
    • 2,908
    • +2.32%
    • 솔라나
    • 193,300
    • +1.95%
    • 에이다
    • 543
    • +2.07%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18%
    • 체인링크
    • 18,510
    • +1.31%
    • 샌드박스
    • 241
    • +1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