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지방선거 경선비리ㆍ가짜뉴스 엄정 대응"

입력 2018-04-0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문무일 검찰총장이 6ㆍ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fake news)와 같은 신종 범죄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문 총장은 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제7회 지방선거 사범 수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전국 공안부장 검사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했다.

문 총장은 "과거 검찰은 선거사건 수사와 처리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 시비, 편파수사 논란을 경험한 바 있다"며 "수사 방법의 상당성과 적정성을 수시로 점검하고 결과 판단에 있어서도 자기 논리에만 빠지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금품선거나 공무원 선거개입과 같은 전통적 선거범죄 외에 경선 비리나 가짜뉴스와 같은 새로운 유형 범죄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8,000
    • +1.38%
    • 이더리움
    • 3,146,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09%
    • 리플
    • 2,023
    • -1.12%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34%
    • 체인링크
    • 13,340
    • +1.9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