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멕시코, 해물파전에 감탄…“가장 맛있다”

입력 2018-03-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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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독일‧멕시코 친구들이 해물파전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시코‧독일 친구들의 제주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친구들은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았다. 먼저 밑반찬으로 나온 한국식 샐러드인 마요네즈에 버무린 귤을 보고 “흥미롭다”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귤을 굳이 왜 마요네즈에 버무리냐며 의아해했지만 맛을 본 뒤에는 “진짜 맛있다. 엄청 좋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해물파전 역시 “맛있다”라고 감탄했고 “일본에서 일본식 전을 먹었는데 별로였다. 이건 맛있다”라며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았다.

전복죽과 갈치 호박국까지 맛 본 친구들은 “전부 맛있었지만 오늘 해물파전이 가장 맛있었다”라며 해물 파전을 예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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