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 '오늘 취하면' 1위, 앨범재킷 모델은 누구?…'여자친구' 데뷔할 뻔한 양유진

입력 2017-04-28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양유진 인스타그램)
(출처=양유진 인스타그램)

가수 수란이 아이유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앨범 재킷 속 모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낮 12시 공개된 수란의 '오늘 취하면'은 2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 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개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음원 강자' 아이유와 밴드 혁오 등의 신곡을 제치고 얻은 성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수란의 신곡이 화제를 모으자 덩달아 앨범 재킷에 참여한 모델 양유진에 자연히 시선이 모아졌다.

수란은 인스타그램에서 "앨범 재킷 모델은 양유진 님이 저 대신 (포즈를) 예쁘게 취해줬다"라고 소개했다.

양유진은 1995년생이며 MBK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를 준비하다 중도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양유진 인스타그램)
(출처=양유진 인스타그램)

한편, 수란은 '오늘 취하면'을 시작으로 5월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8,000
    • +2.28%
    • 이더리움
    • 3,207,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06%
    • 리플
    • 2,016
    • +2.02%
    • 솔라나
    • 122,800
    • +1.4%
    • 에이다
    • 383
    • +4.08%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63%
    • 체인링크
    • 13,450
    • +3.6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