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장모와 처형, 손주들 고소한 사연은?

입력 2017-04-06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용훈(65)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장모와 처형이 외손주인 방 사장의 아들과 딸을 상대로 고소를 제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방용훈 사장의 장모 임모(82) 씨와 처형 이모(58) 씨가 방 사장의 30대 딸과 20대 아들을 특수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6일 밝혔다.

방용훈 사장의 장모와 처형은 지난 2월 서울중앙지검에 방용훈 사장 자녀들에 대한 고소장을 냈고 검찰이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소는 지난해 9월 1일 새벽 한강에 투신한 방용훈 사장의 아내 이모 씨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수사가 진행 중인 단계인 만큼 정확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8,000
    • +1.1%
    • 이더리움
    • 2,65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3%
    • 리플
    • 1,737
    • +0.46%
    • 솔라나
    • 111,900
    • +0.45%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29%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