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오연아, 실시간 검색어 1위 소감…“아직도 내 일이 아닌 것 같아”

입력 2017-02-15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연아(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오연아(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피고인’의 신스틸러 배우 오연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연아는 지난 13일,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차선호(엄기준 분)의 내연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이후 오연아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오연아는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를 통해 “엄기준 선배가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이렇게 먼저 마음을 열어 주시는 선배님들을 보면 나도 나중에 그런 선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에 엄기준 선배와 키스신 촬영을 하면서 이가 부딪혀 웃음바다가 된 것도 기억에 남는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를 때면 아직도 제 일이 아닌 거 같다. 익숙해지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며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2017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연아는 2016년 화제의 드라마 tvN ‘시그널’에서 섬뜩한 간호사로 출연,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SBS ‘피고인’을 통해 신스틸러의 정점을 찍었다. 오연아는 2017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와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보통사람’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0.45%
    • 이더리움
    • 3,176,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2.54%
    • 리플
    • 2,058
    • +0.15%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68%
    • 체인링크
    • 14,470
    • +2.99%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