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반기문 '촛불 민심 변질' 발언…“한 번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본인한테 마이너스 되는 말만...”

입력 2017-02-01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촛불 민심 변질' 발언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31일 서울 마포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촛불 집회에 대해 "최근 광장의 민심이 초기의 순수한 뜻보다 변질된 면도 없지 않아 있다"며 "그런 면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심스럽게 주시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촛불 민심 변질의 구체적인 면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여러 플래카드나 구호 등이 그렇다"면서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TV 화면으로 볼 때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반기문 전 총장의 '촛불 민심 변질' 발언에 네티즌은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한테 마이너스 되는 말과 행동만 하네", "설명이라도 자세히 해줬다면", "지지율 하락엔 이유가 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0,000
    • +2.36%
    • 이더리움
    • 3,214,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
    • 리플
    • 2,022
    • +2.43%
    • 솔라나
    • 123,200
    • +1.73%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76%
    • 체인링크
    • 13,490
    • +3.8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