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소외계층 아동 대상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7-01-20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동서발전)
(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신입사원 61명은 20일 ‘행복에너지 Dream’이라는 주제로 당진시 복지센터 강당에서 관내 소외계층아동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지역아동들과 1대 1로 한 팀을 이뤄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OX퀴즈를 풀고 태양광 자동차를 만드는 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에 필요한 식료품과 학용품을 담은 ‘행복 꾸러미’를 제작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직접 쓴 편지 전달을 통해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매년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에 사회공헌활동을 포함시켜 동서발전의 핵심가치인 ‘인간존중’, ‘협력과 청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사회공헌 의식을 함양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개최함으로써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5,000
    • +0.67%
    • 이더리움
    • 2,67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5
    • -0.2%
    • 솔라나
    • 105,700
    • +0.5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26%
    • 샌드박스
    • 59.2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