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년허브센터가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 따르면 전주시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는 지난달 31일 청년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소셜피크닉 '온담키친 피크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요리
완주군 운곡지구 공원에서 열린 가족축제에 주민 60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가족과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는 지난달 31일 완주군청 맞은편 운곡지구 공원에서 '제5회 완주군 가족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 5 락(樂)'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체험·놀이·쉼·문화·맛 등 다섯 가지 즐거움을 선
10월 30일~11월 1일 부석면 미로공원 앞 개최 11월 13~15일 청계광장서 판매·홍보행사 진행
영주시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부석면 미로공원 앞에서 ‘2026 영주 사과축제-부석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이어진다. 영주에서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에너지 파트너 HD현대일렉트릭이 울산 지역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HD현대일렉트릭과 공동으로 마련한 ‘119 히어로즈 풋볼 데이’를 24일 울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울산광역시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과 가족 등 200명이 참여했다.
산림치유 가치 확산·지역 상생 실현…소상공인 참여 확대숲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특산물을 결합한 ‘2026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가 영주에서 열린다. 산림치유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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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가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코미디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관객 참여형 코너 '코미디 게임'과 '역주행'이 공개된다.
윤형빈, 김지호, 이종훈이 출연하는 '코미디 게임'은 관객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레크리에이션 코미디다. 미션에 성공한 관객에게는 윤형빈이 사비로 준비한 선물이 주어진다.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밥 소믈리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이다. 밥을 잘 짓는 게 아니라 밥에 대한 이해나 쌀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을 때 따는 거다”라며 “필기는 70점, 실기는 40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아동복지시설에 아홉 번째 '꿈 도서관'을 열며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선한사마리아원'에서 '꿈 도서관 9호' 개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꿈 도서관'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 내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선사하는 한국투
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문배우 42명 상황극 레크리에이션 진행 망태할아버지 설화 바탕, 미션수행 체험비보잉 서커스 전통무예 전통타악 무대 마련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석 연휴를 맞아 24~27일 순흥면 선비세상에서 ‘2026 한가위 큰잔치 야~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생활과 직업을 현대적인
헌 옷 리사이클·해변 플로깅·저탄소 쿠킹 등 생활 속 환경 미션 수행내년 초 14기 활동 이어가…임직원·소비자 가족 참여 환경봉사 지속
하림은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피오봉사단’ 13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환경봉사단이다. 올해 선발된
학기당 생활비 400만원 지원…요건 충족하면 졸업까지장학생 216명 사회공헌 사업 기획…청소년 부모 지원안 대상장혜선 이사장, 전 일정 동행…“재단의 사랑 마음껏 받길”
장학금 덕분에 아르바이트를 4개에서 3개로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이번 캠프는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친구들을 만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1일 ‘2026년 신격
성래은 부회장 기획하에 2015년부터 매년 진행육아수당·시차출근제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영원무역그룹은 최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 ‘브링 유어 키즈 투 워크(Bring Your Kids to Wor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회사를 방문해 일터를 둘러보고 직업을
운영 기간 2박 3일로 확대…환아 가족 10가정 참여상담·의료진 대화 등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24년째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 생산·공급
남양유업은 서울아셈로타리클럽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소아뇌전증 가정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 골든튤립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만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우건설은 김 대표가 지난달 30일 경기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간담회를 열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숭실대학교는 사회공헌팀이 운영하는 에버그린 해외봉사단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9박 10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의 우누르불 아동센터에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24명과 교직원 5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한국어 교육과 전통놀이, 만들기 활동, 레크리에이션, K-팝 및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축구 체험존·멕시칸 푸드 스트릿 운영…동물 승부예측·유니폼 혜택도 마련
에버랜드가 6월을 맞아 축구와 멕시칸 푸드를 결합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축구 미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과 타코·엘로떼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 공간, 동물 승부예측 이벤트, 축구 유니폼 착용 고객 혜택 등이 함께 마련된다.
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월간 스페셜 프로
미스토홀딩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2890억원, 영업이익 19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9.0% 증가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소비 심리 위축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아쿠쉬네트(Acushnet)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미스토(Misto)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초극저음 우퍼·음압 증폭 사운드로 차별화…2024년 4월 수원서 첫선음악·액션·애니메이션까지…“소리만 키우는 게 아니라 밸런스 잡는 일”‘마이클’부터 강동원 주연의 ‘와일드 씽’…광음시네마 효과 기대감 증가
“그냥 소리만 큰 상영관을 만들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음악의 진동이 심장에 닿는 그 찰나의 순간을 관객이 느끼게 하고 싶었죠.”
윤용섭 롯데컬
전남 함평군은 미혼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지원하기 위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만남 기회를 확대해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인구정책의 하나로 마련됐다. 군은 올해 시범사업 형태로 행사를 운영한 뒤 성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행사는 전문 대행업체를 통해 연애특강과 1대1 로테이션 데이트,
일본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돌봄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인력을 사실상 모두 끌어모으고 있다. 돌봄 경력자를 서로 빼앗는 경쟁에서 벗어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보조 업무를 맡기고 가사·육아를 병행하는 구직자와 한부모 가정까지 돌봄 일자리로 끌어들이는 실험이 잇따르고 있다. 젊은 층을 붙잡기 위해 월급날 전에 급여를 미리 받게 한 회사가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