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등 울산 밀착형 복지 지속아동·청소년 문화체험·방한 의류 지원 사업 확대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 더 잘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일 연임이 확정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의 포부다. 장 이사장은 3년간 재단을 더 이끌며 고(故) 신격호 롯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울산서 김장 나눔·효도잔치까지 ‘온정 행보’취약계층에 가전·가구 등 생활용품 지원아동 대상 플레저박스·문화체험 사업 운영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연임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이다. 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취임한 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
복권 및 복권기금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복권 발행기관에 복권수익금 35%를 의무적으로 배분해주던 법정배분제도가 복권법 도입 22년만에 개편된다. 기존 10개 법정배분기관 중 지방자치단체와 제주도를 제외한 8개 기금 등의 사업을 공익사업으로 전환해 사업 수요·성과에 따라 지원규모를 정하게 된다.
기획예산처는 18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봉사활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협의회는 최근 진도군 여성플라자에서 '온정 나누고(GO)! 안부 살피고(GO)! 2026년 건강한 여름나기 말복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장기간 이어지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기력을 회
아주대병원 누적 기부액 1억5000만원 달성의료 환경 개선과 소외계층 환우 치료 지원에 활용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을 운영하는 우주텍이 아주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우주텍은 12일 아주대학교병원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환우의 치료를 돕고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SK텔레콤이 ‘2026 디지털새싹 사업’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SKT는 해당 사업을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AI 리터러시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담하는 학생 대상 AI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차주의 재기·회복 지원에 30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창립 65주년을 맞아 포용금융 확대와 AI 전환을 양대 축으로 미래 100년 은행 도약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IBK기업은행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기업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3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전주점은 전날 전주시청에서 도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주시 맞춤형 도서지원사업인 ‘지혜의 반찬’에 쓰인다.
전주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에 참여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후원
자립준비청년 냉방기기·고령층 전기요금·아동 여름구호키트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이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와 저소득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총 5억9000만원을 기부했다.
수은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전국 취약계층의 혹서기 대응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별 수요를 반영해 자립준비청년에게는 냉방기기를 제공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들과 함께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독서 소외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김장 나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SK가스·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가 참여한 연합 봉사활동을 상반기 두 차례 진행해 구성원 60명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봉사활동은 판교·울산·안동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취약계
박진한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최근 열린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통합 이후 중독 예방·치유 대응체계가 미흡하다며 자치경찰 차원의 종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재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업인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전남지역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아트센터가 자체 공연 티켓을 낮은 가격에 직접 대량 구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상가 1320만원어치 티켓이 45만원에 팔렸고, 그마저도 공연 당일 단 한 장도 쓰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도가 절차의 적절성 확인에 나섰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과 김경숙 경기도무용단장은 3일 진행한
'서울 동아리ON' 기획형·참여형으로 운영⋯11월까지 활동
서울 소재 155개 대학 동아리 학생 6000여 명이 전공 지식과 재능을 살려 서울 곳곳에서 사회 기여활동에 나섰다.
21일 서울시는 ‘2026년 대학생 동아리 지원(서울 동아리ON)’ 사업에 참여할 155개 동아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소외계층을 돕고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AI 인재 115명이 참여한 해커톤을 열고 사회적 약자와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AI 서비스를 발굴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포용적 미래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한 ‘테크포굿(TECH4GOOD) 해커톤’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이천 SK텔레콤 인재
NH농협은행은 전날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NH 크레딧 온(溫)’을 구성하고 8개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얼라이언스에는 농협은행·NH농협캐피탈과 함께 AI 기술사 애자일소다·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코리아크레딧뷰로,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보가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금융이력
16년째 이어온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교육 콘텐츠 고도화 및 참여 기회 확대2008년부터 이어진 소외계층 기부와 봉사 등 지속가능한 상생 행보 지속
형지엘리트가 16년째 전개해 온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업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 육성한다.
학생복 기업 형지엘리트는 미래세대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노인이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미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AIP)’,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통해 한국 통합돌봄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2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오틸리아 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가 ‘미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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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협력 마다가스카르 디지털 공공 인프라 사례 공개금융사 Web3 진입 지원하는 ‘DSRV Portal’ 선보여‘Web3 네오뱅크’와 AI 에이전트 금융 인프라 비전 제시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미래 금융 인프라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를 연다.
DSRV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DeSeRVe All 2026: Web3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행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Beyond Busan 서포터즈는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