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춘절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

입력 2017-01-17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최대 명절 춘절(春節)을 앞두고 서울시내 면세점에 비상이 걸렸다. 유통업계는 지난해 연휴 보다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약 20% 감소할 것이라 전망했다. 중국 정부가 이달 한국행 전세기 운항 일부를 불허하며 방한 단체 관광객들에 제한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서울 시내의 한 면세점에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문구가 걸려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0,000
    • +0.31%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52%
    • 리플
    • 2,125
    • -0.42%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68%
    • 체인링크
    • 13,920
    • -0.29%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