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블랙리스트 모른다던 조윤선 장관' 특검 소환

입력 2017-01-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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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조 장관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작성과 관리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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