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히트상품]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입력 2016-12-2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 한방울 없는 생과일 착즙주스

롯데칠성음료가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생과일 그대로의 순수 착즙 주스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를 선보이며 국내 착즙 주스 시장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5월 선보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750㎖ 어셉틱(무균충전) 페트 2종은 농부의 정성과 고집,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긴 신선한 착즙주스라는 콘셉트로 1~2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용량으로 오렌지, 자몽 총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오렌지 제품은 생오렌지 10.3개를 착즙한 주스로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착즙 95%와 속껍질인 펄프셀이 5% 들어 있고, 자몽 제품은 생자몽 7.8개를 착즙해 달콤 쌉싸름한 자몽 착즙 95%와 펄프셀 5%가 들어 있다. 두 제품 모두 과일 속껍질이 함유돼 과일을 직접 갈아 마시는 것과 같은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 9월 선보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240㎖ 페트 오렌지, 자몽 2종은 1회 음용 분량의 소포장 형태로 용량이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어 착즙 주스 본연의 신선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머스 주스바는 지난해 12월 일부 유통채널에 선 출시된 TPA(Tetra Prisma Aseptic)팩에 담긴 1ℓ 용량의 오렌지, 자몽 제품의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1년 만에 누적판매 180만 개(240㎖ 환산 기준)를 돌파하며 착즙 주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유형자산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9,000
    • +0.74%
    • 이더리움
    • 3,25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36%
    • 리플
    • 1,992
    • +0.25%
    • 솔라나
    • 123,600
    • +0.7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94%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