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누적 180만 개 판매

입력 2016-12-14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제품군.(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제품군.(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12월 선보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가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 180만 개(240㎖ 환산 기준)를 기록했다.

파머스 주스바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주스 브랜드인 ‘델몬트’를 앞세워 지난해 12월 여섯 겹의 종이팩으로 구성된 TPA(Tetra Prisma Aseptic)팩에 담긴 1ℓ 용량의 오렌지, 자몽 제품으로 첫선을 보였다. 올해 5월과 7월에는 무균 충전 방식으로 생산해 무균 충전 방식으로 생산한 어셉틱(Aseptic) 페트 750㎖, 240㎖ 용량의 오렌지, 자몽이 각각 출시됐다.

매월 약 20만 개씩 꾸준한 판매량을 보인 이 제품은 판매 채널의 확대와 TV광고 및 소비자 이벤트 등을 통해 착즙주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의 판매 채널 확대에 더욱 힘쓰고 착즙 주스의 장점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음료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착즙주스의 소비 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0]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49,000
    • -1.06%
    • 이더리움
    • 4,30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2.28%
    • 리플
    • 2,756
    • -2.41%
    • 솔라나
    • 182,000
    • -2.73%
    • 에이다
    • 512
    • -3.2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4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2.67%
    • 체인링크
    • 17,540
    • -2.28%
    • 샌드박스
    • 19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