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 디엠티 인수로 셋톱박스 사업 강화

입력 2016-12-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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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캐스트가 금성투자조합으로부터 디엠티의 경영권 및 최대주주 지분 양양수도계약에 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이전 받았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서 홈캐스트는 최종적으로 디엠티의 주식 332만4450주(지분율 29.55%)와 디엠티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됐다.

현재 홈캐스트는 주력시장인 미주 지역에서의 선전으로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1032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을 달성해 이미 올해 사상최대 실적을 예고한 상태다.

디엠티는 2015년말 기준 매출액 1078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의 호실적을 달성한 저력이 있으며, 주력 시장은 미주와 국내 시장이다.

홈캐스트는 디엠티의 인수절차가 모두 완료되면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디엠티의 국내 셋톱박스 시장 및 해외셋톱박스 시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홈캐스트 관계자는 "디엠티의 셋톱박스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홈캐스트는 에이치바이온 미주법인의 동물복제사업 및 줄기세포화장품사업 등을 필두로 바이오 관련 신사업에 더욱 집중해 신사업을 육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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