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ㆍ원익IPS, 반도체 장비株 상승세 장기화-HMC투자증권

입력 2016-12-21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1일 국내 반도체 장비주의 상승세가 도래했다며 원익IPS, 테스의 내년 실적상승 가시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해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2017년 국내 반도체 소자업체의 설비투자(CAPEX)는 올해 대비 15.2% 증가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산업단지의 내년 투자규모는 총 8만 장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DRAM 수요증가 및 가격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DRAM 생산능력(CAPA)의 확대로 개연성이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특히, "대규모 3D NAND 신규 투자로 인한 장비업체들의 주가 상승세는 장기적일 것"이라며 "국내 장비업체들의 신규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BB율(Book-to-bill ratio) 역시 상승 전환되는 국면이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8,000
    • +0.36%
    • 이더리움
    • 3,458,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72
    • +0.1%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56%
    • 체인링크
    • 13,920
    • +1.0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