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14.2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5.22p, -0.26%)

입력 2016-10-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피시장도 기관의 순매도 기조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22포인트(-0.26%) 하락한 2014.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3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0억 원을, 기관은 11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0.5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업(+0.42%) 철강및금속(+0.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의약품(-1.27%) 유통업(-0.77%)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0.12%) 종이·목재(+0.0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71%) 의료정밀(-0.68%) 음식료품(-0.6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161만6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출발했다.

신한지주가 2.75% 오른 4만48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1.31%), KT&G(+0.8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1.57%), SK이노베이션(-1.29%), 삼성물산(-1.21%)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외 코리아04호(+28.54%), 코리아01호(+26.70%), 코리아03호(+20.7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성문전자우(-7.61%), 인디에프(-7.58%), 우리들제약(-7.4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21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49개다. 11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5원(-0.02%)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5원(+0.6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2,000
    • +3.58%
    • 이더리움
    • 3,554,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02%
    • 리플
    • 2,138
    • +0.66%
    • 솔라나
    • 129,700
    • +1.97%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5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