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 1000만 달러 ‘로또’ 터트리다...페덱스컵 연장 4차전 우승

입력 2016-09-26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샷 이글의 기적은 통했다.

‘새끼 호랑이’로리 매킬로이(북아이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투어챔피언십 우승하며 상금 153만 달러와 보너스 1000만 달러를 손에 쥐었디.

로리는 라이언 무어(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

매킬로이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 16번홀(파4)에서 ’천금의 샷 이글’에 이어 18번홀(파5) 버디로 막판 뒤집이기에 성공, 12언더파 268타를 쳐 선두를 달리던 케빈 채플, 라이언 무어(이상 미국)과 동타를 이루면서 연장전에 나갔다.

매킬로이는 플레이오프 2차전인 도이체 방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9,000
    • -1.92%
    • 이더리움
    • 3,38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56
    • -1.72%
    • 솔라나
    • 124,600
    • -1.5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54%
    • 체인링크
    • 13,710
    • -0.8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