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도넛, 2호점 홍대점 오픈

입력 2007-08-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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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진출... 선발업체들과 '진검승부'

'미스터도넛'이 홍대에 진출, 도넛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GS리테일은 오는 29일 미스터도넛 2호점인 홍대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한 홍대지역은 후발업체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선발업체들과 '맛'으로 진검승부를

펼치기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로써 미스터 도넛은 명동점에 이어, 이미 홍대지역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던킨도너츠, 크리스피 크림과 함께 도넛 판매전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스터도넛 홍대점은 약 200㎡ 규모로 56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서교호텔 뒤 홍대정문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홍대점을 시작으로 내달 부터 올 연말까지 총 10개의 점포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스터도넛 박치호 부장은 "명동점은 오픈 초기 매출이 하루평균 1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며 "이번 홍대점을 통해 점포 출점을 본격화하고 내년부터는 가맹점포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도넛은 홍대점 오픈을 기념해 29일 12시 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1년 무료이용권, 14K 3.75g(1돈)짜리 황금도넛 핸드폰 줄, 캐릭터 핸드폰줄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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