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고경표, 아픈 공효진 안고, 뛰고, 손잡고 '스킨십 大폭발'

입력 2016-09-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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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공효진을 안고 병원으로 옮겼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5회에서는 고정원(고경표 분)이 수술 직후 또 한 번 방송사고를 낸 표나리(공효진 분)를 안고 병원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표나리는 나주희(김예원 분)와 동시에 날씨예보 생방송을 하게 돼 국장을 비롯해 아나운서 부서 일동은 넔을 잃고 바라봤다.

방송이 끝난 후 표나리는 가슴에서 통증이 오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고정원은 표나리를 들쳐 안고 그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다.

고정원은 아픈 표나리를 걱정된 눈빛으로 바라보며 손을 꼭 잡고 얼굴을 어루만지는 등 살갑게 챙겨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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