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2.49p, 하락(▼6.77p, -1.00%)마감. 외국인 -259억, 기관 -705억, 개인 +1010억

입력 2016-09-07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7포인트(-1.00%) 하락한 672.4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101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59억 원을, 기관은 705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29.6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5.71%) 광업(+3.1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오락·문화(-1.97%) 유통(-1.5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기타서비스(+0.64%) 금융(+0.35%) 전기·가스·수도(+0.2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부동산(-1.19%) IT H/W(-0.98%) 사업서비스(-0.9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타이어(+2.55%), 사료(+1.48%), 금(+1.13%), 스팩(SPAC)(+0.50%), 주류(+0.46%)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2.55%), 엔터테인먼트(-1.96%), 탄소 배출권(-1.88%), 자전거(-1.78%),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7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텔콘이 29.86% 오른 8350원에 마감했으며, 코미팜(+8.73%), GS홈쇼핑(+0.50%)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케어젠(-4.09%), 원익IPS(-3.77%), 이오테크닉스(-3.10%)는 하락했다.

그외 디에스티로봇(+17.90%), 삼일(+16.20%), 엘아이지이에스스팩(+15.73%)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엔에스브이(-14.91%), 엠젠플러스(-13.21%), 홈캐스트(-12.5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텔콘(+29.86%), 바른손(+29.6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1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767개다. 83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0원(-1.54%), 일본 엔화는 1075원(+0.42%), 중국 위안화는 163원(-1.1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0,000
    • -1.2%
    • 이더리움
    • 3,41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3,780
    • +0.2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