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도연 "'굿와이프' 나나 캐스팅 걱정…오디션서 느낌 바뀌어"

입력 2016-09-02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택시-현장토크쇼' 방송 캡처)
(출처=tvN '택시-현장토크쇼' 방송 캡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도연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에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현장토크쇼'(이하 택시)에서는 '굿와이프 특집'으로 출연배우들인 전도연, 김서형, 유지태, 윤계상, 나나가 등장했다.

이날 전도연은 나나 출연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생각지도 못했다. 분량도 많고 의외여서 걱정이 많았다. 한 번도 이 친구의 연기를 본적도 없었기 때문이다"라며 나나의 연기를 보기 전의 선입견을 밝혔다.

이어 "감독님이 중국어 대사를 하루만에 외워서 연기를 했다고 전했지만 그건 '중국어잖아요'라고 말했다"며 처음에는 나나의 캐스팅을 걱정했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러나 뒤이어 "하지만 근성이 보여서 오디션에서 만났고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나나와의 만남 이후 만족스러웠다고 말해 나나를 웃게했다.

그런가하면 유지태는 "가수를 전혀 몰라서 '왠 키큰 여자가 있지'라고 싶었다"고 나나의 첫인상을 전했다. 윤계상 역시 "친구들에게 '나나 봤다'고 자랑했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6,000
    • +0.94%
    • 이더리움
    • 3,47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1%
    • 리플
    • 2,073
    • +3.08%
    • 솔라나
    • 126,000
    • +2.27%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6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98%
    • 체인링크
    • 13,760
    • +2.84%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