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청와대 “이석수 사표에도 우병우 거취 달라진 것 없다”

입력 2016-08-3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가습기 청문회 첫날 핵심 증인 13명 불출석

김영란법 3·5·10만원 유지, 9월 28일부터 시행

오늘날씨, 낮 최고 기온 27도 ‘어제보다 선선’…경기ㆍ강원, 밤부터 비

버티는 우병우ㆍ나가는 이석수…특별수사팀, 청와대 빼고 전방위 압수수색


[카드뉴스] 청와대 “이석수 사표에도 우병우 거취 달라진 것 없다”

청와대가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 논란에 대해 “달라진 게 전혀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30일 기자들과 만나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표 제출과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의 보직해임이 우 수석 거취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는데요. 앞서 이 감찰관은 검찰 특별수사팀이 압수수색이 시작되자 “더이상 정상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며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는데요.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초호화 관광 접대’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송 주필 역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의 폭로 직후 주필직에서 보직 해임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1,000
    • -1.29%
    • 이더리움
    • 3,174,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7.14%
    • 리플
    • 2,066
    • -1.67%
    • 솔라나
    • 126,900
    • -1.01%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8
    • -0.56%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62%
    • 체인링크
    • 14,260
    • -1.0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