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버티는 우병우ㆍ나가는 이석수…특별수사팀, 청와대 빼고 전방위 압수수색

입력 2016-08-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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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버티는 우병우ㆍ나가는 이석수…특별수사팀, 청와대 빼고 전방위 압수수색

검찰 특별수사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위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그의 가족회사인 ‘정강’을 비롯, 압구정 자택 , 넥슨코리아, 서울경찰청 차장 사무실 등이 수사대상에 포함됐는데요. 우 수석은 ‘정강’의 법인 자금으로 고급 외제차량 리스비를 충당하고, 의무경찰인 아들의 보직 변경에도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 특별수사팀은 감찰 내용을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감찰관은 “정상적 업무가 불가능하다”며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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