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습기 청문회 첫날 핵심 증인 13명 불출석

입력 2016-08-30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달의연인’ 연속방송 시청률 1회 7.4%·2회 9.3%… ‘구르미 그린 달빛’ 16% 1위

오늘날씨, 낮 최고 기온 27도 ‘어제보다 선선’…경기ㆍ강원, 밤부터 비

‘인분 교수’ 오늘 상고심 선고…2심에선 징역 8년으로 감형

김영란법 3·5·10만원 유지, 9월 28일부터 시행


[카드뉴스] 가습기 청문회 첫날 핵심 증인 13명 불출석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책임 추궁과 원인규명을 위한 국회특별위원회가 어제 첫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레킷벤키저가 2001년 옥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해성 실험이 중단된 점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옥시 관계자의 청문회 불출석에 대한 비협조적인 태도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는데요. 특위가 채택한 증인·참고인 28명 중 13명이 출석답변을 하지 않거나 불출석 입장을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청문회 두 번째날인 오늘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SK케미칼, 이마트, 애경산업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집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3,000
    • -1.47%
    • 이더리움
    • 3,280,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3%
    • 리플
    • 1,773
    • -7.08%
    • 솔라나
    • 132,600
    • -3.14%
    • 에이다
    • 267
    • -3.61%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3.95%
    • 체인링크
    • 14,830
    • -4.32%
    • 샌드박스
    • 45.6
    • -5.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