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男 유도 ‘희망’ 곽동한, 한판승으로 90㎏급 16강행

입력 2016-08-10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랭킹 1위 곽동한(하이원)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에서 한판승으로 16강행을 결정지었다.

곽동한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유도 남자부 90㎏급 32강에서 토마스 브리세노(칠레·랭킹 46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승리했다.

한국 유도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는 곽동한은 브리세노를 맞아 경기 초반 지도를 2개나 빼앗으며 일방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 종료 1분45초를 남기고는 주특기인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따내 16강에 진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29,000
    • -1.04%
    • 이더리움
    • 3,402,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400
    • -1.1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