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진종오, 본선 1위로 50m 권총 결선 진출… 금메달 ‘정조준’

입력 2016-08-10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진종오(37·KT)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m 권총 본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진종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50m 권총 본선에서 567점으로 1위에 올랐다.

한승우(33·KT)는 3위(562점)로 결선행 티켓을 얻었다. 본선에 나선 41명 선수 중 상위 8명만 결선에 진출한다.

진종오는 3시리즈(21∼30발)에서 91점으로 주춤했지만, 마지막 6시리즈(51∼60발)에서 97점을 쏴 최종 기록을 높였다.

진종오가 결선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큰 관심을 끈다. 그가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면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종목 3연패'를 달성한다.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 50m 권총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평화헌법’ 벗어던진 日… 글로벌 시장서 K-방산과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0,000
    • +0.51%
    • 이더리움
    • 3,47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93%
    • 리플
    • 2,106
    • -1.77%
    • 솔라나
    • 127,300
    • -1.7%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12%
    • 체인링크
    • 13,710
    • -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