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신바이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2024년 417억 달러 전망 ↑

입력 2016-06-30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신바이오 주가가 상승세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분석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일신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94% 오른 341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약업신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시장조사‧컨설팅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가 이달 공개한 ‘제품별, 용도별 바이오시밀러 마켓 분석 및 오는 2024년까지 유형별 전망’ 보고서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마켓이 괄목할 만한(marked) 성장세를 이어가 오는 2024년에 이르면 총 417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생물의약품들이 과거 화학합성 의약품들과 마찬가지로 ‘특허절벽’(patent cliff)에 가까워지고 있는 현실이 바이오시밀러 제형들의 성장세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일신바이오는 생명공학의 연구 및 식품, 제약업체의 생산, 연구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초저온냉동고(Deep Freezer), 동결건조기(Freeze Dryer), PLANT형 동결건조기 등을 제조, 판매하는 바이오장비 전문회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3,000
    • +0.01%
    • 이더리움
    • 3,16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44%
    • 리플
    • 2,043
    • +0.49%
    • 솔라나
    • 130,000
    • +1.64%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40
    • +1.31%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18%
    • 체인링크
    • 14,490
    • +1.12%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