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열애…"에릭남은?" 美 열애설 관심 '후끈' 왜?

입력 2016-05-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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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출처=브루클린 베컴 SNS)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출처=브루클린 베컴 SNS)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열애 소식에 한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앞서 앤디 코헨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해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것이 맞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수차례 열애설이 제기됐고, 각자의 SNS를 통해 친분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해 왔지만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로이 모레츠의 열애 인정 소식과 함께 "에릭남은 '남사친'이었나"라는 반응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할리우드 스타임에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문제적 남자' 등에 출연하며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특히 에릭남과 돈독한 우정을 보이며 "최소 '썸'이다"는 의견도 여럿 나올 정도였다.

때문에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의 열애 소식에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클로이 모레츠의 열애 인정에 앞서 브루클린 베컴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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