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지난해 에버랜드는?…‘대국민 눈치게임’ 승자들 차지

입력 2016-05-0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어린이날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이나 나들이를 갈 때, 인산인해의 인파를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지난해 어린이날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는 ‘대국민 눈치게임’ 승자들의 차지였다.

어린이날이라 수많은 인파에 홍역을 앓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한산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어린이날 에버랜드를 찾은 방문객은 총 3만 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어린이날 전 주인 4월 25일 5만여명, 26일 3만 5000여명보다 못 미친 것이다.

당시 에버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은 SNS를 통해 적은 인파를 놀라워하며 글을 게재하기도 했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거짓말’이라며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에버랜드는 SNS로 “한산하니 방문하라”는 글을 남기며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올해는 4일간 황금연휴가 된 만큼 어린이날 나들이 인파가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865,000
    • -2.14%
    • 이더리움
    • 4,195,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3.14%
    • 리플
    • 2,729
    • -3.43%
    • 솔라나
    • 176,800
    • -5.96%
    • 에이다
    • 505
    • -4.54%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2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3.01%
    • 체인링크
    • 17,170
    • -4.77%
    • 샌드박스
    • 191
    • -1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