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릭남이 살아남는 방법!… “한국말 못 알아들으면 그냥 웃어”

입력 2016-05-03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릭남(출처=에릭남SNS)
▲에릭남(출처=에릭남SNS)

가수 에릭남이 ‘컬투쇼’에 출연해 서툰 한국말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에릭남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히어링의 왕’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DJ 컬투의“‘컬투쇼’ 처음 나왔을 때 어땠었냐”는 질문에 “많이 당황했다. 지금도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릭남은 "한국말을 잘 못 알아들을 때였다. 형님들이 웃으시면 ‘아 재미있는 건가 보다’ 하고 무작정 따라 웃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컬투는 “못 알아들으면 뚱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데 따라 웃어주는 게 몸에 매너가 배어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릭남은 “저도 살아남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에릭남은 이날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마마무의 솔라와의 가상 결혼 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1.42%
    • 이더리움
    • 3,1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88%
    • 리플
    • 2,072
    • -1.52%
    • 솔라나
    • 127,300
    • -0.93%
    • 에이다
    • 375
    • -0.79%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76%
    • 체인링크
    • 14,260
    • -1.18%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