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이달 공동주택·상업용지 추가 공급

입력 2016-05-0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주기업도시 조감도(사진=원주기업도시)
▲원주기업도시 조감도(사진=원주기업도시)
원주기업도시는 이달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7028㎡ 면적의 상업4블록 1개 필지다. 오는 4일 접수와 개찰을 진행하며 이어 9일 계약체결까지 모든 일정은 원주기업도시에서 진행한다.

공동주택용지는 총 2개 블록으로 776가구 규모의 2-1블록과 794가구 규모의 2-2블록이며 두 블록 모두 전용면적 60㎡이하부터 85㎡이하까지의 중소형 타입만 지을 수 있는 용지로 공급된다.

오는 17일에는 신청 및 납부, 추첨, 당첨자 발표, 19일~20일에는 계약이 진행되며 개별통보되는 당첨자 발표를 제외한 모든 일정은 원주기업도시에서 이뤄진다.

원주기업도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하는 용지마다 성공행진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공급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최고 930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접수 마감되고 뒤이어 공급된 주차장 용지도 약 4300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으며 근린생활용지는 최고 400%대의 높은 낙찰율을 기록했다. 공동주택용지 2개 필지 역시 최고 7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한편 현재 원주기업도시 지식산업용지는 합리적인 가격을 비롯해 법인세 감면혜택 등의 지원혜택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며 현재 총 28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했고 이 외에도 다수의 기업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51,000
    • -0.75%
    • 이더리움
    • 2,39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09,200
    • +2.15%
    • 리플
    • 1,584
    • +0.19%
    • 솔라나
    • 114,100
    • +2.33%
    • 에이다
    • 229
    • +4.5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04
    • +1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5.49%
    • 체인링크
    • 10,990
    • -0.36%
    • 샌드박스
    • 71.19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